탠덤 모듈 관련주 TOP3|급등주 및 전망 총정리
한화큐셀, 탠덤 모듈 국제 인증
탠덤 모듈 관련 국내 주식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업은 한화큐셀입니다. 한화큐셀은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 기술 개발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화큐셀의 기술적 성과
한화큐셀이 자체 개발한 탠덤 모듈이 세계 최초로 글로벌 태양광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의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상용 규격의 탠덤 모듈이 제3자 기관으로부터 신뢰성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사례이며, 대량 생산 체제로의 전환이 가능한 기술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2024년 12월 기준으로, M10 사이즈 탠덤 셀로 세계 최고 효율 28.6%를 기록하며 기술 선도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기존 실리콘 패널의 최대 효율인 약 2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이론적으로는 최대 44%까지 효율을 끌어올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상용화 계획 및 시장 전망
한화큐셀은 2027년 상반기에 한국 진천 공장과 미국 카터스빌 공장에서 탠덤 패널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향후 10년 내 태양광 발전 시설의 50% 이상이 탠덤 패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태양광 시장의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화큐셀의 탠덤 패널 기술은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1~2년의 기술 격차를 확보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명 | 탠덤 모듈 관련주 선정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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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 - 자회사 한화큐셀,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 기술 상용화 선도 - M10 탠덤 셀 28.6% 발전효율 세계 최초 인증 (프라운호퍼) - 탠덤 모듈 IEC/UL 인증 세계 최초 획득 (2025년) - 탠덤 모듈 TUV 라인란드 신뢰성 테스트 세계 최초 통과 |
OCI홀딩스 | - 폴리실리콘 생산부터 태양광 발전까지 수직계열화 - 미국 자회사 통해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개발 참여 - 차세대 태양전지용 소재 확보 (실리콘 대체/보완) - 기존 소재 생산능력 기반 탠덤셀 시장 진입 |
에스에너지 | - 차세대 태양광 기술(탠덤 모듈) 개발 적극 투자 - HJT 셀 기술 적용 고효율 모듈 개발 성공 (23.5% 효율) - 국책과제로 탠덤셀 연계 기술 개발 중 - 탠덤 모듈 상용화 시 직접 수혜 예상 |
1. 한화솔루션
1.1. 탠덤 모듈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한화솔루션이 탠덤 모듈 관련주로 주목받는 핵심 이유는 자회사인 한화큐셀이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큐셀은 2024년 M10 사이즈 탠덤 셀로 28.6%의 발전효율을 기록하며,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 시스템연구소로부터 세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더 나아가 2025년에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미국 UL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하여 모듈 수준에서의 상용화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탠덤 모듈이 글로벌 태양광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의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한 것 역시 세계 최초의 성과입니다.
1.2. 회사 개요
한화솔루션은 1974년 설립된 한화그룹 계열의 종합 화학 및 에너지 기업입니다. 에너지·소재 기술 기반 솔루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으로는 케미칼, 큐셀(태양광), 첨단소재, 갤러리아, 인사이트 등이 있습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578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코스피 상장 대기업입니다.
1.3. 주요 사업
한화솔루션의 핵심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 신재생에너지 부문: 태양광 모듈 제조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사업을 영위하며,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에서 3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케미칼 부문: LDPE, LLDPE, PVC, TDI 등 기초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합니다.
- 첨단소재 부문: 경량복합소재와 태양광 소재를 제조합니다.
또한, 에너지솔루션 사업을 통해 친환경 발전소 개발과 투자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107,252 | 131,308 | 130,785 | 123,940 |
영업이익 | 7,383 | 9,237 | 5,792 | -3,002 |
당기순이익 | 6,163 | 3,660 | -882 | -13,690 |
2025년 1분기에는 매출 3조 945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매출 1조 5,992억 원, 영업이익 1,362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습니다.
2025년 전체 연도 전망으로는 매출 12조 7,066억 원, 영업이익 6,406억 원이 예상됩니다.
1.5. 시장 지위
한화큐셀은 미국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강력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주거용 모듈 부문: 2018년부터 5년 이상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상업용 부문: 2019년 이후 4년 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전체 모듈 출하량 중 60% 이상이 주거용이며, 미국 내 직접 모듈을 생산하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탠덤 셀 기술 분야에서는 MIT가 선정한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유력 세계 상위 7개사에 포함되었습니다.
1.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한화솔루션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서밋리지에너지 등과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케미칼 부문의 주요 내수 고객사로는 한국바스프가 있으며, 수출 매출처로는 HANWHA CHEMICAL (SHANGHAI) CO., LTD 등이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회사인 악시오나와 미국 ESS 프로젝트 매각 거래를 성사시키기도 했습니다.
1.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한화큐셀은 2027년 탠덤 셀 양산을 목표로 진천 공장, 독일 탈하임 R&D센터, 판교 R&D센터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는 3조 원 이상을 투자하여 잉곳·웨이퍼·셀·모듈을 한곳에서 생산하는 통합 생산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2025년 하반기 가동 시 총 8.4GW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또한, 10억 위안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하여 페로브스카이트 등 차세대 태양광 소재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8. 향후 전망
한화솔루션의 향후 전망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이 2025년 전년 대비 1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로 한화솔루션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5만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2030년까지 실리콘 기반 셀의 모든 생산라인을 탠덤 기반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통해 차세대 태양광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OCI홀딩스
2.1. 탠덤 모듈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OCI홀딩스는 태양광 밸류체인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생산부터 태양광 발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추고 있어 탠덤 모듈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자회사 미션 솔라에너지를 통해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실리콘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태양전지용 소재를 확보했습니다. 고순도 실리콘, 유리 기판 등 기존 소재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탠덤셀 시장에 진입하였으므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관련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2. 회사 개요
OCI홀딩스는 2023년 5월 새롭게 출범한 지주회사로, 기업지배 구조의 투명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1959년 동양화학공업으로 출발하여 2000년 국내 최초로 태양광 폴리실리콘 사업에 진출, 화학기업에서 신재생에너지 및 첨단소재 기업으로 변신해왔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그린에너지·화학산업의 리더"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유망 기술에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3. 주요 사업
OCI홀딩스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솔루션 부문: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태양광 모듈, 태양광 발전, 열병합 발전 사업을 영위합니다.
- 첨단화학소재 부문: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인산, 과산화수소 등 반도체 8대 공정 중 5개 공정에 제품 및 원료를 공급합니다. 또한, 이차전지용 음극재 핵심 소재인 고연화점 피치 및 실리콘 음극재용 소재 SiH4 생산을 계획 중입니다.
- 기타 부문: 도시개발, 제약·바이오,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32,440 | 27,689 | 26,497 | 35,774 |
영업이익 | 6,260 | 7,524 | 5,312 | 1,015 |
당기순이익 | 5,109 | 8,778 | 7,103 | 1,137 |
2025년 1분기 기준 OCI홀딩스는 연결 기준 매출액 9,465억원, 영업이익 487억원을 기록하며 1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10.8%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 9.5%, 영업이익 50.9% 감소했습니다.
2024년 연결 기준으로는 총 매출 2조 6,500억원, 영업이익 5,31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20%를 달성했습니다.
2.5. 시장 지위
OCI홀딩스는 비중국산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의 선도주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M은 연산 3만 5천톤 규모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며, 2027년까지 5만 6,600톤으로 증설할 계획입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OCI 에너지가 태양광 발전 및 개발 시장에서 점유율 15%를 기록하는 1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2.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OCI홀딩스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기업 트리나솔라(Trina Solar)와 2030년까지 약 9,300억원 규모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태양광 회사 아라바파워(Arava Power)와 260MW 규모의 선로퍼 프로젝트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공동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는 도쿠야마와의 JV 설립 및 넥세온과의 모노실란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OCI홀딩스는 미국 텍사스주에 총 2억 6,500만 달러를 투자하여 2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2026년 상반기 1GW 규모의 셀 생산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점진적 증설을 통해 총 2GW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친환경 수력발전을 기반으로 한 저탄소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을 생산하고 있으며, 무폐수 공정 등을 통해 그린 케미칼 사업의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8. 향후 전망
OCI홀딩스는 "20-20 전략" (투자수익률 ROI 20%, 영업이익 20% 이상 업종 대상 투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혜택으로 인한 수혜가 예상되며,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 증가로 시장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태양광 밸류체인과 첨단소재 분야 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며, 향후 제약/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3. 에스에너지
에스에너지는 2001년 설립된 국내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태양전지 모듈 제조부터 발전소 건설, 운영까지 태양광 토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07년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국내 태양광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3.1. 탠덤 모듈 관련주로 선정된 이유
에스에너지는 차세대 태양광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탠덤 모듈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HJT(Heterojunction) 셀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태양광 모듈 개발에 성공하여, 730W급 모듈에서 23.5%의 높은 전환 효율을 달성했습니다.
산업부의 대면적 HJT 태양전지 양산기술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탠덤셀과의 연계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역량과 연구개발 투자로 인해 탠덤 모듈 상용화 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2. 회사 개요
에스에너지는 2001년 삼성전자 태양광 사업부로부터 분사되어 설립된 태양광 전문기업입니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홍성민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약 11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51억원 규모입니다. 국내 최초 태양광 발전사업 직상장 1호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에서 표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3. 주요 사업
에스에너지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 태양광 부문 (매출 비중 66.52%): 핵심 사업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영위합니다.
- 연료전지 부문 (매출 비중 22.86%): 자회사 에스퓨얼셀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운영합니다.
- O&M 부문 (매출 비중 11.27%): 완공된 태양광발전소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자회사 에스파워를 통해 태양광 대여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3.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억원)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1,742 | 1,333 | 1,093 | 892 |
영업이익 | -270 | -101 | 74 | 10 |
당기순이익 | -281 | -222 | -70 | -253 |
에스에너지의 최근 재무 실적을 살펴보면,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4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습니다.
영업손실은 144억원을 기록하여 적자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5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의 중국 집중과 공급 초과로 인한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매출원가율은 전년 대비 개선되어 85.8%를 기록했습니다.
3.5. 시장 지위
에스에너지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6년 기준 국내시장 점유율 20.3%를 기록했으며,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로부터 재무 건전성 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Top Tier' 업체로 진입한 바 있습니다.
특히 수상태양광 분야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46MW급 이원호 수상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3.6. 주요 파트너 및 고객사
에스에너지는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국내: GS건설(태안 햇들원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과 프로젝트 진행.
- 해외: 미국 건축물자재 업체 비콘(3년간 54MW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 미국, 태국, 예멘, 헝가리, 스웨덴과 독점 유통 계약.
- 일본: 에스비아이 소셜 렌딩, 겐카이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와 사업금융 파트너십 구축.
3.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에스에너지는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술 개발 측면에서는 HJT 셀을 적용한 고출력 모듈 개발에 성공하여 700W, 710W에 이어 730W급 모듈까지 개발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로는 몽골 테르힌 차강 호수에 1MW급 수상태양광 실증사이트를 구축했으며, 일본에서는 히로시마 33MW, 오이타 56MW 등 약 100MW 규모의 EPC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시장에서 태양광 리파워링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여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3.8. 향후 전망
에스에너지의 향후 전망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글로벌 탄소중립 추세에 따라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탄소중립 선언으로 국내 태양광 설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에스에너지의 프로젝트 사업 확대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HJT와 탠덤셀 기술 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고효율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사업도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