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전 관련주 TOP5|급등주 및 전망 총정리
트럼프, 원자력 산업 지원 행정명령 발표
미국 원자력 관련 회사들의 주식이 최근 크게 올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돕기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 때문인데요. 이 행정명령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관련된 규제를 줄이고, 핵연료 공급을 더 원활하게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더 빠르고 쉽게 지을 수 있도록 정부가 돕겠다는 것입니다.
주요 주식 동향
이 소식에 따라 여러 원자력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 우라늄 만드는 회사: 우라늄 에너지(UEC)는 19.6%, 센트러스 에너지(LEU)는 26.5%나 주가가 올랐습니다.
- 원자력 발전소 운영 회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는 5%, 비스트라(VST)는 4%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새로운 원자력 기술 개발 회사: 오클로(OKLO)는 31.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는 29.7%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 관련 ETF: 글로벌 X 우라늄 ETF(URA)라는 원자력 관련 회사들에 투자하는 펀드도 10% 상승했습니다.
배경 요인
최근 원자력 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기술을 위한 데이터센터나 암호화폐 채굴처럼 전기를 아주 많이 쓰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2025년에서 2026년 사이에 전기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 미국 하원에서 통과된 세금 관련 법안에서도 원자력 산업에 대한 세금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은 원자력 산업이 앞으로 오랫동안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데는 몇 년이 걸릴 수 있고, 기술적으로나 돈 문제로 어려운 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일단 정부의 지원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명 |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
---|---|
Lightbridge Corporation | - 차세대 핵연료 기술 개발 전문 - 기존 원자로 안전성, 경제성, 확산 저항성 향상 기술 보유 - 청정 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기술 - 미국 원자력 발전 확대 목표 부합 핵심 기술 제공 |
NANO Nuclear Energy | - 휴대용 마이크로원자로 기술 개발 특화 - SMR 및 마이크로원자로 분야 혁신 기술 개발 - 원자로 기술부터 핵연료, 운송, 우주 응용까지 아우르는 수직 통합형 비즈니스 모델 |
Oklo Inc. | -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개발 선도 - 핵폐기물을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는 혁신적 접근 - 샘 알트먼(OpenAI 공동창업자)의 지원으로 AI 에너지 수요와 원자력 솔루션 연관성 부각 |
Uranium Energy Corp | - 미국 최대 규모 및 최고 성장 속도의 우라늄 공급업체 - 미국 에너지 안보 및 국내 원자력 연료 공급망 구축에 전략적으로 중요 - 미국 전략 우라늄 비축량 공급 및 차세대 원자로 개발업체와 파트너십 |
Centrus Energy Corp | - 미국 유일의 최대 20% 우라늄 농축 허가 보유 - 차세대 원자로 필수 연료인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선도 - 러시아 외 유일한 HALEU 국내 공급업체로 국가 안보에 기여 |
1. Lightbridge Corporation (LTBR)
1.1.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라이트브리지 코퍼레이션은 원자력 산업에서 아주 중요한 차세대 핵연료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존 원자로를 더 안전하고 경제적이면서 핵무기 확산 위험도 낮추는 새로운 핵연료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둘째,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깨끗한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AI 데이터센터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곳에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셋째, 미국 정부가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력 발전량을 3배로 늘리려는 목표에 꼭 필요한 핵심 기술을 제공합니다.
1.2. 회사 개요
라이트브리지 코퍼레이션은 버지니아주 레스턴에 본사를 둔 첨단 핵연료 기술 전문 회사입니다.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 경제성,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연료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자체적으로 검증받은 연료 설계를 만들어내고, 새롭게 원자력 발전을 시작하려는 나라들에게 자문도 해주고 있습니다.
1.3. 주요 사업
라이트브리지의 핵심 사업은 라이트브리지 연료(Lightbridge Fuel™) 개발입니다. 이 연료는 기존에 사용되던 경수로와 중수로에 들어갈 차세대 핵연료 기술인데, 이걸 쓰면 원자로가 더 안전해지고, 돈도 덜 들고, 핵무기로 악용될 위험도 크게 줄어듭니다.
회사는 또한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위한 라이트브리지 연료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처럼 필요에 따라 발전량을 조절하면서도 탄소 배출 없이 전기를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이 금속 연료 기술은 기존 연료보다 약 1000°C나 낮은 온도에서 작동해서 열을 더 잘 전달하고, 경제적이면서 안전성도 높습니다.
1.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백만 달러)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0 | 0 | 0 | 0 |
영업이익 | −7.88 | −7.79 | −9.04 | −13.06 |
당기순이익 | −7.84 | −7.50 | −7.91 | −11.79 |
2025년 3월 31일 기준으로, 라이트브리지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5,690만 달러입니다. 이는 2024년 12월 31일의 4,000만 달러보다 늘어난 금액입니다. 총자산은 5,830만 달러, 총부채는 100만 달러였습니다.
2025년 1분기에는 48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2024년 같은 기간의 280만 달러보다 손실 폭이 커졌습니다. 운영에 사용한 현금은 330만 달러였는데, 주로 연구개발과 회사 운영비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주주들이 가진 자본은 5,730만 달러로, 작년 말의 4,05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1.5. 시장 지위
2025년 5월 기준으로 라이트브리지의 시가총액은 약 3억 6천만 호주달러입니다. 이 회사는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에도 포함되어 있고, 원자력 연료 기술 분야에서 앞서나가는 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이트브리지는 원자력 산업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기술을 쓰면 기존 원자로에서 더 많은 전기를 만들 수 있고, 새 원자로를 짓는 비용도 줄일 수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을 늘리려는 움직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1.6. 주요 파트너 및 고객
라이트브리지는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와 오랫동안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연구소인 INL을 운영하는 배텔 에너지 얼라이언스와 7년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연구개발을 같이 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또한 Oklo Inc.와도 양해각서(MOU)를 맺고, 상업적으로 연료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함께 짓는 방안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협력하면 시설 투자비와 운영비를 아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계 파트너로는 MIT와 텍사스 A&M 대학교와 협력하고 있으며, 에너지부의 지원을 받아 대학들과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1.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라이트브리지의 핵심 기술인 라이트브리지 연료는 금속으로 만든 핵연료 봉을 사용하는데, 기존 연료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025년 1분기에는 INL에서 열화우라늄-지르코늄 합금과 지르코늄 합금으로 만든 연료봉 외부 재료를 함께 압축해서 만드는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MIT에서 이 기술을 평가한 결과, 라이트브리지 연료는 기존 연료에 비해 열 관리가 더 쉬워지고, 더 낮은 온도에서 작동하며,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루마니아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는 CANDU라는 종류의 원자로에서 우라늄을 덜 농축해도 연료를 두 배 더 오래 쓸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1.8. 미래 전망
라이트브리지는 앞으로 시장 상황이 매우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5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생산에서 원자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19%에서 5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AI 기술을 쓰는 데이터센터나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산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중요해지면서 이 회사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5년에 약 1,700만 달러를 연구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며, INL의 첨단 시험 원자로에서 농축 우라늄 샘플을 테스트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Oklo와의 협력을 통해 연료 제조 공장을 함께 짓고, 다 쓴 핵연료를 다시 활용하는 기술 개발도 앞으로 회사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 연료로 인정받기까지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 들지만, 라이트브리지는 기술적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재정 상태도 튼튼해져서 장기적으로 상업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 NANO Nuclear Energy (NNE)
2.1. 핵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NANO Nuclear Energy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초소형 원자로 기술 개발에 힘쓰는 첨단 핵에너지 회사입니다. 미국에 상장된 회사 중에서는 최초로 이런 휴대용 초소형 원자로를 만든다고 자부하고 있죠. 이 회사는 기존의 큰 원자력 발전소와는 다른, 작고 효율적인 소형 모듈 원자로(SMR)와 초소형 원자로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서 다음 세대 핵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회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로 기술 개발부터 핵연료 생산, 운반, 심지어 우주에서 활용하는 것까지 핵에너지 사업의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는 '수직 통합형'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어서, 핵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 회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2. 회사 개요
NANO Nuclear Energy Inc. (NASDAQ: NNE)는 2024년에 상장된 첨단 기술 기반의 핵에너지 회사로, 상업적으로 성공하면서 여러 분야를 아우르고, 생산부터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는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핵공학 전문가들이 이끄는 이 회사는 휴대용 청정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 모든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들만의 특별한 원자로 설계와 기술 특허를 가지고 새로운 핵에너지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는 창립자이자 회장인 Jay Yu와 CEO인 James Walker의 지휘 아래, 27명의 직원이 각자 다른 곳에서 원격으로 일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2024년 기업 공개(IPO)를 통해 1억 2천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확보해서 재정적으로도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3. 주요 사업 분야
NANO Nuclear Energy는 5가지 핵심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자로 기술 개발: 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4가지 주요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RONOS MMR™ Energy System은 고온 가스를 냉각재로 쓰는 고정형 원자로인데, 일리노이 대학교와 함께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를 받기 위한 사전 신청을 해둔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고체 연료를 쓰는 배터리형 원자로인 ZEUS, 저압 냉각재를 쓰는 ODIN, 그리고 우주에서 쓸 수 있는 휴대용 LOKI MMR™까지, 다양한 목적에 맞는 초소형 원자로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핵연료 제조: 자회사인 HALEU Energy Fuel Inc. (HEF)를 통해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 연료를 만드는 과정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초소형 원자로뿐만 아니라 다른 첨단 원자로에도 쓸 수 있는 핵연료를 국내에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연료 운송: Advanced Fuel Transportation Inc. (AFT)라는 자회사는 세계 최대 운송회사 출신 전문가들이 이끌고 있습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 초소형 원자로 회사, 국립 연구소, 군대 및 에너지부 프로그램에 필요한 HALEU 연료를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북미 지역 운송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주 응용: NANO Nuclear Space Inc. (NNS) 자회사는 이 회사의 초소형 원자로 기술을 우주에서 상업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지구와 달 사이 우주 공간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나 우주에서 사람이 살기 위한 전력 공급 시스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핵산업 컨설팅: 핵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원을 다양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2.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백만 달러)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 | — | 0 | 0 |
영업이익 | — | — | −6.28 | −10.51 |
당기순이익 | — | — | −6.25 | −10.15 |
NANO Nuclear Energy의 재정 상태는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한 기술 회사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2025년 예상 매출은 205만 달러로, 이전까지는 매출이 전혀 없었지만, 이제 첫 수익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성장 전망은 매우 밝아서, 2026년에는 999만 달러, 2027년에는 3,155만 달러의 매출이 예상되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연구개발에 많은 돈을 쓰고 있어서 2025년에는 1,126만 달러의 손실이 예상되지만, 이는 초소형 원자로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에 내놓기 위한 투자 때문입니다. 빚이 전혀 없는(부채비율 0%) 건전한 재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현금을 1억 1,880만 달러나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3년 이상 회사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금은 충분합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운영 활동으로 560만 달러, 투자 활동으로 1,270만 달러를 사용했는데, 이는 뉴욕주에 시범 시설을 만들고, KRONOS와 LOKI 관련 자산을 사들이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2.5. 시장 지위
NANO Nuclear Energy는 2024년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IPO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지난 1년 동안 주가가 458%나 뛰어올라, 대체에너지 산업 평균 수익률(65.9%)이나 S&P 500 지수 상승률(19.7%)보다 훨씬 높은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소형 원자로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이 회사의 기술 발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회사는 미국에 상장된 최초의 휴대용 핵 마이크로원자로 회사라는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80개가 넘는 다양한 SMR 설계가 경쟁하는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수직농업(건물 안에서 농사짓는 방식) 등 새롭게 전기를 많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전기가 잘 안 들어오는 외딴 지역, 군사 기지, 재난 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2.6. 주요 파트너 및 고객
NANO Nuclear Energy는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UIUC)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KRONOS MMR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처음으로 연구용 초소형 원자로를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와는 ZEUS 초소형 원자로 설계를 전문가들이 검토해주는 프로젝트를 함께 하기로 계약을 맺었는데, 이는 회사 기술이 믿을 만하고 안전한지 확인하는 데 중요합니다.
정부 기관과의 협력도 활발해서 미국 에너지부(DOE)의 중소기업 혁신 연구(SBIR)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저농축 우라늄(LEU) 확보 프로그램에서 6개 회사 중 하나로 뽑혀, 앞으로 10년 동안 34억 달러 규모의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RAEB)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르완다가 SMR과 초소형 원자로를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는데, 이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민간 기업과는 Digihost Technology와 AI를 활용하는 데이터센터에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Vert2Grow Energy Solutions와는 수직농업 솔루션을 합치고, Everstar와는 AI를 이용해 규제와 인허가 과정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2.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NANO Nuclear Energy의 핵심 기술은 '환형 선형 유도 펌프(ALIP)'라는 기술인데, 녹은 소금이나 액체금속을 사용하는 핵 원자로를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기술입니다. 회사는 이 기술과 관련해서 미국 특허청에 4개의 새로운 실용 특허를 신청했고,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전용 시험 시설을 만들어 실제 핵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부품들이 잘 작동하는지, 실제로 사용 가능한지 시험하고 있습니다.
KRONOS MMR™ Energy System은 이 회사의 주력 프로젝트로, 고온 가스를 냉각재로 쓰는 원자로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현재 NRC에 건설 허가를 받기 위한 사전 신청 단계에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일리노이 대학교 캠퍼스에 미국 최초의 연구용 초소형 원자로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Ultra Safe Nuclear Corporation이라는 회사로부터 인수한 '마이크로 모듈 원자로' 시스템 특허 기술은 이 회사의 ZEUS와 ODIN 초소형 원자로 개발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850만 달러에 사들여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초소형 원자로 냉각 및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위해 뉴욕시립대학교 및 Advanced Engineering Solutions와 협력하여 미국 에너지부(DOE)의 SBIR 1단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소형 원자로를 안전하게 옮기기 위해 더 발전된 냉각 기술과 감시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8. 미래 전망
NANO Nuclear Energy의 미래는 매우 밝아 보입니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191% 이상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초소형 원자로 기술이 실제로 시장에 나오고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 핵에너지 시장의 성장도 이 회사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6년까지 전 세계 핵 발전량이 매년 3%씩 늘어나 2025년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몇 년 안에 29GW만큼의 핵발전소가 더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의 성장과 전력 소비 증가, 개발도상국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소형 및 중형 원자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NANO Nuclear의 초소형 원자로 기술이 시장에 나오면 상당한 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규제 승인 과정에서의 진전도 긍정적입니다. NRC가 KRONOS MMR에 사용할 연료가 적합한지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보고서를 승인했는데, 이는 상업용 초소형 원자로 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발전입니다. 앞으로 땅 상태를 조사하고 건설 허가를 신청하는 단계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 통합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해서 북미 지역에서 유일하게 핵연료 사업의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회사가 될 계획인데, 이렇게 하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비용도 아낄 수 있어 경쟁에서 크게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는 2025년과 그 이후에도 꾸준한 기술 개발, 규제 승인, 상용화를 통해 첨단 핵에너지 분야를 이끄는 회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Oklo Inc. (OKLO)
3.1.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오클로(Oklo Inc.)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로 꼽히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개발을 이끌고 있어, 주목받는 원자력 에너지 주식 중 하나입니다. 이 회사는 깨끗한 에너지로 바꾸는 흐름의 맨 앞에 서서, 크기는 작지만 필요에 따라 용량을 늘릴 수 있는 원자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원자로는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를 맞추면서 온실가스 배출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오클로가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핵폐기물을 다루는 방식이 아주 새롭기 때문입니다. 이 회사는 핵폐기물을 발전소 연료로 다시 사용해서, 골칫거리였던 문제를 오히려 회사의 강점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오클로는 지속 가능한 원자력 기술 분야에서 앞서가는 회사가 되었고, 원자력 에너지의 새로운 부흥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살펴봐야 할 주식이 되었습니다.
OpenAI 공동 창업자이자 현재 오클로 이사회 의장인 샘 알트먼이 이 회사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큰 힘이 됩니다. 이는 인공지능(AI)처럼 전기를 많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원자력 에너지 해결책 사이에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3.2. 회사 개요
2013년 MIT 졸업생인 제이콥 드위트와 캐롤라인 코크란이 설립한 오클로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둔 첨단 원자력 기술 회사입니다. 회사 이름은 약 17억 년 전 자연적으로 핵분열 반응이 일어났던 아프리카 가봉의 한 지역 이름에서 따왔는데, 원자력 에너지를 활용하려는 회사의 목표와 잘 어울립니다.
오클로는 샘 알트먼이 만든 특수목적 인수 회사(SPAC)인 AltC Acquisition Corp.와 합병하면서 상장했고, 지금은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OKLO"라는 이름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원자력 에너지를 더 쉽게 이용하고, 가격도 낮추고, 더 작은 규모로도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하는 새로운 세대의 원자력 에너지 회사입니다.
3.3. 주요 사업
오클로의 핵심 사업은 깨끗하고 안정적이며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소형 모듈 원자로를 개발하고, 짓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 회사는 원자로 기술 자체를 파는 대신, 고객에게 직접 전기를 파는 독특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발전 사업: 최대 75MWe(메가와트 전기)까지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수 있는 발전소를 개발합니다. 대표적인 '오로라 파워하우스'는 15~50MWe의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열 생산: 오클로 파워하우스는 유용한 열도 만들어내서, 공장에서 필요한 열과 전기를 동시에 공급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 핵연료 재활용: 핵폐기물을 원자로에서 다시 쓸 수 있는 연료로 바꾸는 기술을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 에너지 서비스: 전력 구매 계약(PPA)을 통해 고객 맞춤형으로 에너지 개발 컨설팅부터 공급까지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이 회사의 오로라 파워하우스는 액체 금속으로 냉각하고 금속 연료를 쓰는 고속로인데, 한 번 연료를 넣으면 최대 10년까지 재충전 없이 작동할 수 있어서, 원자력 분야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높은 신뢰성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3.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백만 달러)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 | — | 0 | 0 |
영업이익 | — | — | −18.64 | −52.80 |
당기순이익 | — | — | −32.17 | −73.62 |
최근 재무 보고에 따르면, 오클로의 시가총액은 약 40억 8천만 달러(미국 달러 기준)이고, 주가는 33.39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인데, 이는 아직 기술 개발 단계에 있는 원자력 기술 회사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주요 재무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금 및 단기 투자금: 2억 3,145만 달러 (작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2,212% 증가)
- 총자산: 2억 9,379만 달러
- 운영 비용: 1,228만 달러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3% 증가)
- 순이익: 996만 달러 손실
- 주가순자산비율(PBR): 15.00배
회사가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기술 개발에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있고, 분석가들은 목표 주가를 30달러에서 55달러 사이로 보고 있어서 현재 주가보다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3.5. 시장 지위
오클로는 2032년까지 14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SMR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미 14GW(기가와트) 규모의 잠재 고객을 확보했는데, 주로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원을 찾는 AI 기반 데이터센터들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잠재 고객 규모가 93%나 늘어나 1.35GW가 되었는데, 이는 소형 원자력 발전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성장은 특히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운영으로 인해 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오클로의 경쟁력은 고속로 기술에 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열중성자로 방식 원자로보다 안전성이 뛰어나고, 재활용된 핵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3.6. 주요 파트너 및 고객
전략적 파트너십:
-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EBR-II라는 실험로에서 나온 폐연료를 사용하고 개발 부지를 함께 쓰는 협력 관계입니다.
- 미국 에너지부: 2019년부터 부지 사용 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최근 차세대 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 지멘스 에너지: 앞으로 지을 발전소에 이 회사 부품을 사용하기로 계약했습니다.
- 겐슬러 아키텍츠: 오로라 파워하우스를 위한 모듈식 건축 설계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요 고객 계약:
- 스위치 (데이터센터): 2044년까지 20년 동안 12기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는 기본 계약을 맺었습니다.
- 남부 오하이오: 상업용 발전소 2기를 짓기로 계약했습니다.
- 다양한 상업 및 산업 고객: 깨끗한 에너지 솔루션을 찾는 기업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위치와의 계약 하나만으로도 매년 미국 900만 가구 이상이 쓸 수 있는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50메가와트급 원자로 약 240기가 필요합니다.
3.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오로라 파워하우스 기술: 오클로의 대표적인 오로라 원자로는 액체 금속 냉각 방식과 금속 연료 설계를 특징으로 하는, 원자력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입니다. 이 원자로는 연료 재충전 없이 최대 10년 동안 작동할 수 있고, 15~50MWe의 전기를 생산하면서도 안전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핵연료 재활용: 회사는 핵폐기물을 다시 쓸 수 있는 원자로 연료로 바꾸는 자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닫힌 고리 시스템(핵연료를 재활용하여 계속 사용하는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모듈형 건설: 겐슬러 건축가들과 협력하여, 오클로는 상을 받은 모듈식 건축 설계를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기존 원자력 발전소보다 건설 과정을 더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비용과 설치 기간을 모두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속로 유산: 성공적으로 30년간 운영된 EBR-II를 포함해 수십 년간 쌓아온 고속로 경험을 바탕으로, 오클로의 기술은 본질적으로 안전하고, 연료를 재활용할 수 있으며, 운영 성능도 뛰어납니다.
3.8. 미래 전망
오클로의 미래는 여러 긍정적인 요인들 덕분에 매우 밝아 보입니다.
가까운 미래의 주요 계획:
- 2027년까지 아이다호 국립연구소에 첫 번째 원자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2025년까지 여러 건의 전력 구매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원자력 에너지를 지원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규제 승인 절차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비전: 회사는 스위치와의 파트너십만으로도 2044년까지 12기가와트 규모의 발전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약 240기의 원자로 건설이 필요합니다. 이는 단 한 곳의 고객과의 관계일 뿐이며, SMR 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장 성장 요인:
- AI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기업들이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원자력 발전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정부의 지원 정책에 따라 규제가 간소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적 강점: 오클로는 핵폐기물 재활용과 소규모 원자로 설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어, 원자력 르네상스가 빨라지면서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가 신뢰성, 안전성, 경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과거 원자력 발전이 겪었던 주요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튼튼한 재정 지원, 늘어나는 고객 수요, 그리고 획기적인 기술을 갖춘 오클로는 미래의 깨끗한 에너지 시설 분야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4. Uranium Energy Corp (UEC)
4.1.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Uranium Energy Corp(UEC)은 미국 원자력 에너지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회사로 뽑혔습니다. UEC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우라늄 공급업체로, 안전하고 깨끗하며 믿을 수 있는 원자력 에너지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우라늄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악관이 소형 모듈 원자로(SMR)나 첨단 원자력 기술을 더 빨리 도입하려는 정책 방향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국내 원자력 연료 공급망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회사입니다. UEC는 미국의 전략 우라늄 비축 프로그램에 우라늄을 공급하고 있고, 테라파워(TerraPower)나 래디언트 인더스트리(Radiant Industries) 같은 차세대 원자로 개발 회사들과도 손잡고 미국 원자력 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4.2. 회사 개요
Uranium Energy Corp (NYSE American: UEC)는 미국을 대표하는 우라늄 채굴 회사로, 정치적으로 안정된 북미 지역에서 적은 비용으로 우라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들을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와이오밍 지역 생산 시설 가동을 성공적으로 다시 시작했고, 미국에서 원자력 발전에 쓰이는,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 연료를 공급하는 몇 안 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UEC는 '인시튜 리커버리(ISR)'라는 채굴 기술을 써서 환경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효율적으로 우라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94명의 전문 인력이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경영진은 우라늄을 찾고, 개발하고, 캐내는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일해 온 베테랑들로, 업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4.3. 주요 사업
UEC의 핵심 사업은 생산 준비가 다 끝난 ISR 방식의 두 곳의 핵심 생산 기지(허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여러 광산(스포크)들을 함께 운영하는 '허브 앤 스포크'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텍사스 허브 앤 스포크 프로젝트는 홉슨(Hobson) 중앙 처리 시설을 중심으로 버크 할로우(Burke Hollow), 골리아드(Goliad), 팔랑가나(Palangana), 살보(Salvo) 프로젝트를 포함합니다.
와이오밍 자산 허브 앤 스포크 ISR 프로젝트는 크리스텐슨 랜치(Christensen Ranch)와 이리가레이(Irigaray, 윌로우 크릭), 무어 랜치(Moore Ranch), 루드맨(Ludeman), 알레만-로스(Allemand-Ross) 등의 프로젝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스위트워터(Sweetwater) 공장, 레드 데저트(Red Desert) 우라늄 프로젝트, 그린 마운틴(Green Mountain) 우라늄 프로젝트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곳의 생산 기지는 모든 주요 허가를 받고 바로 가동할 수 있는 중앙 처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7개의 미국 ISR 우라늄 프로젝트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4.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백만 달러)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 | 23.16 | 164.39 | 0.22 |
영업이익 | −17.51 | −19.27 | 8.87 | −56.40 |
당기순이익 | −14.81 | 5.25 | −3.31 | −29.22 |
UEC의 재정 상태를 살펴보면, 2024년 7월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8억 8,983만 달러, 총 자기자본(회사의 순수한 자산)은 7억 7,811만 달러입니다. 2024년 회계연도에는 총 22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지만, 순손실은 2,922만 달러였습니다.
2024년 운영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은 1억 649만 달러 마이너스였지만, 이는 생산을 다시 시작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데 투자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투자를 통해 1억 7,308만 달러의 자금을 마련하여 운영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4.5. 시장 지위
UEC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우라늄 공급업체로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우라늄 관련 자산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창고에 보관 중인 실제 우라늄(U3O8) 양이 북미에서 가장 많은 회사 중 하나입니다.
- 업계에서 유일하게 우라늄 광산 로열티(사용료) 사업을 하는 '우라늄 로열티(Uranium Royalty Corp.)' 회사의 주요 주주입니다.
- 아메리카 대륙에서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여러 우라늄 프로젝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정치적으로 안정된 북미 지역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에너지 안보와 국내 연료 공급망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이는 백악관의 원자력 정책과도 잘 맞아떨어집니다.
4.6. 주요 파트너 및 고객
UEC는 원자력 연료가 만들어지고 사용되는 모든 과정에 걸쳐 중요한 회사들과 손을 잡고 있습니다:
전력 회사들과의 파트너십으로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Corporation), 듀크 에너지(Duke Energy), 서던 뉴클리어(Southern Nuclear Operating Company)와 장기간 우라늄을 공급하기로 계약했습니다.
기술 및 장비 회사들과는 캐터필러(Caterpillar Inc., 채굴 장비), 샌드빅(Sandvik Mining and Rock Technology, 탐사 및 시추 장비), 슐룸버거(Schlumberger Limited, 지질 탐사 기술)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연구 기관들과는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지질 연구 및 기술 개발), 텍사스 A&M 대학교(채굴 공학 및 환경 연구),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첨단 원자력 기술 연구) 등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원자로 개발 회사들과의 협력도 눈에 띕니다. 기존에 테라파워와 관계를 맺고 있었고, 2025년 5월에는 래디언트 인더스트리와 미국산 우라늄 공급 계약을 맺어 '칼레이도스(Kaleidos)'라는 휴대용 초소형 원자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4.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UEC의 핵심 기술은 '인시튜 리커버리(ISR)' 채굴 방식으로, 환경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비용 효과적으로 우라늄을 뽑아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일반적인 채굴 방식보다 환경 피해를 훨씬 줄이면서도 효율은 높습니다.
회사는 초소형 원자로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래디언트 인더스트리와 협력하여 1년에 50개의 초소형 원자로를 생산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돕고 있습니다. 이 원자로는 외딴 지역, 군사 시설, 또는 중요한 시설의 비상 전력용으로 쓰일 수 있는 작고 휴대 가능한 전력 공급 장치입니다.
또한 UEC는 미국의 전략 우라늄 비축 프로그램에 우라늄을 공급하면서 나라의 에너지 안보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고, 이 점이 회사의 전략적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4.8. 미래 전망
UEC의 미래는 매우 밝아 보입니다. 백악관이 소형 모듈 원자로와 첨단 원자력 기술 도입을 서두르려는 정책적 의지를 보이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면서 우라늄 시장이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회사는 차세대 원자로 개발 회사들과의 파트너십을 늘려가면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특히 초소형 원자로 시장은 획기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테라파워, 래디언트 인더스트리 같은 회사들과의 협력은 UEC가 미국 원자력 연료 공급망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에서 우라늄을 생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UEC가 와이오밍과 텍사스에서 운영하는 사업의 전략적 가치는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가들이 제시한 평균 목표 주가 10.14달러는 현재 주가보다 약 96%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이며, 시장이 UEC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5. Centrus Energy Corp (LEU)
5.1. 원자력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선정된 이유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 Corp)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최대 20%까지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회사라는 특별한 위치 덕분에 최고의 원자력 에너지 주식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래서 미국 핵연료 공급망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1954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 소유, 미국 기술로 만들어진 우라늄 농축 공장을 가동했기 때문에 원자력 에너지 투자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내 원자력 기술력에 있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센트러스가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에서 앞장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HALEU는 차세대 첨단 원자로에 꼭 필요한 연료입니다. 러시아를 제외하고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HALEU를 공급하는 회사로서, 센트러스는 중요한 국가 안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원자력 기술 발전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고 미국 정부가 외국 우라늄 의존도를 줄이려고 하면서 이 회사의 전략적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5.2. 회사 개요
센트러스 에너지는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둔, 미국에서 신뢰받는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업체입니다. 1992년에 설립되어 2014년 구조조정을 거쳐 새롭게 출발한 이 회사는, 민간 원자력 발전소용 농축 우라늄 연료를 가장 다양하게 공급하는 세계적인 회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1998년부터 센트러스는 전력 회사 고객들에게 1,850 원자로/년(원자로 1기가 1,850년 동안 쓸 수 있는 양)이 넘는 연료를 공급해 왔는데, 이는 석탄 70억 톤 이상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는 깨끗하고 저렴하며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면서, 강력한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센트러스는 과거 구소련의 핵무기 물질 500톤을 민간 원자로 연료로 바꾸는 "메가톤을 메가와트로"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에서 성공적으로 변신하여, 이제는 첨단 우라늄 농축 기술 분야를 이끄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5.3. 주요 사업
센트러스 에너지는 두 가지 주요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저농축 우라늄(LEU) 사업 부문: 이 부문은 전 세계 공급망을 통해 일반 기업 고객들에게 다양한 핵연료 구성품을 공급합니다. 회사는 재고 물량, 중장기 공급 계약,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바로 구매하는 방식 등 다양한 경로로 LEU를 공급합니다. 센트러스는 또한 천연 육불화우라늄을 판매하고, 때때로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전력 회사에 우라늄 정광(가공 전 우라늄)도 판매합니다.
기술 솔루션 사업 부문: 이 부문은 정부와 민간 기업 고객 모두에게 첨단 엔지니어링, 설계, 제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부문은 기존 원자로나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첨단 핵연료를 생산하기 위해 우라늄 농축 기술과 기타 관련 기술을 실제로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여기에는 에너지, 항공우주, 화학, 방위 산업 분야 고객들을 위한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이 포함됩니다.
이 회사의 핵심 기술력은 우라늄 농축을 위한 가스 원심분리 기술인데, 이는 예전의 기체 확산 방식보다 에너지 효율이 더 높습니다. 센트러스는 '아메리칸 센트리퓨즈'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시연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미국의 자체 우라늄 농축 능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가장 발전된 원심분리 기술입니다.
5.4. 재무 정보
구분 (단위: 백만 달러) | 2021 | 2022 | 2023 | 2024 |
---|---|---|---|---|
매출액 | 298.3 | 293.8 | 320.2 | 442.0 |
영업이익 | 135.9 | 66.8 | 79.2 | 63.0 |
당기순이익 | 175.0 | 52.2 | 84.4 | 73.2 |
센트러스 에너지는 상당한 매출 성장을 통해 강력한 재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회사는 4억 4,2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도 3억 2,020만 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회사는 2024년에 1억 1,150만 달러의 매출 총이익을 달성했고, 판매량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전한 이익률을 유지했습니다.
2024년 순이익은 7,32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를 주당 순이익으로 환산하면 기본 주당 4.49달러, 희석 주당 4.47달러입니다. 회사는 4억 25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발행을 마무리하면서 재무 상태를 크게 강화했고, 그 결과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이 6억 7,140만 달러에 달합니다.
회사의 재정 상태는 분기별 실적도 좋아서 더욱 튼튼해졌습니다. 2025년 1분기 주당 순이익은 1.60달러로 분석가들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2025년 1분기 매출은 7,310만 달러로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회사는 유동비율 2.9, 당좌비율 2.3으로 높은 유동성 지표를 유지하고 있어 재정적으로 매우 건전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5.5. 시장 지위
센트러스 에너지는 세계 핵연료 시장에서 독특하면서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최대 20%까지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회사이기 때문에, 요즘처럼 국제 정세가 불안하고 미국 정부가 에너지 안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황에서 특히 가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유렌코(Urenco), 오라노(Orano), 로사톰(Rosatom)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데, 이들 회사 모두 상당한 생산 능력과 국제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센트러스는 미국 내에 기반을 두고 HALEU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시장에서 뚜렷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제품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미국 내에서 HALEU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경쟁사들과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최근 분석가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버코어 ISI는 목표 주가를 145달러로 설정하면서 원자력 분야에서 이 회사가 가진 독특한 위치를 언급했습니다. 원자력 산업을 되살리려는 행정명령이 발표된 후 주가가 19% 이상 급등하는 등 주식 시장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분석가들이 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수익 전망치를 올렸습니다.
5.6. 주요 파트너 및 고객
센트러스 에너지는 원자력 산업의 주요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KHNP)은 센트러스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센트러스의 능력에 대한 국제적인 신뢰를 보여줍니다. 이 파트너십은 회사가 새로운 생산 능력을 갖추기 위해 확보한 18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판매 계약의 일부입니다.
테라파워(TerraPower)도 또 다른 핵심 파트너입니다. 미국 내에서 상업적 규모로 HALEU를 생산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확대했습니다. 이 협력은 테라파워의 나트륨(Natrium) 실증 원자로가 2030년 가동 시점까지 HALEU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첨단 원자로를 실제로 배치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회사는 또한 TRISO-X 연료 제조 시설 설계 및 개발에 대해 X-에너지(X-energy)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HALEU 기반 연료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해 라이트브리지(Lightbridge)와도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 덕분에 센트러스는 차세대 핵연료 개발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정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핵심 고객이자 파트너입니다. 센트러스는 LEU와 HALEU 생산 모두에 대해 에너지부 계약 대상자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정부가 이 회사의 능력을 신뢰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5.7.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센트러스 에너지는 핵연료 생산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몇 가지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파이크톤에 있는 아메리칸 센트리퓨즈 공장은 이 회사의 대표적인 시설입니다. 16개의 첨단 원심분리기가 연달아 설치되어 있으며, 2023년 말부터 HALEU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설은 70년 만에 생산을 시작한, 미국 소유의 미국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우라늄 농축 공장이 되었습니다.
아메리칸 센트리퓨즈 기술 자체도 대단한 기술적 성과입니다. 원래 1980년대 미국 에너지부가 개발했고, 센트러스가 15년 넘게 크게 개선한 이 원심분리기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기술로 평가받습니다. 이 기술은 예전의 농축 방식보다 효율성과 신뢰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센트러스는 또한 공급망의 위험을 줄이고 기술 도입을 빠르게 하기 위해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있는 원심분리기 제조 시설과 생산 능력에 약 6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투자는 회사가 사업 규모를 키우고 늘어나는 농축 우라늄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회사의 HALEU 생산 능력은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HALEU는 많은 첨단 원자로 설계에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연간 생산 능력은 900kg이며, 충분한 자금을 확보한다면 42개월 안에 연간 6,000kg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5.8. 미래 전망
센트러스 에너지의 미래는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여러 좋은 흐름 덕분에 매우 밝아 보입니다.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핵연료 수요와 미국 정부의 국내 원자력 능력 확대 의지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략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원자력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린 행정명령은 센트러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원자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5년 안에 미국 원자력 발전량을 4배인 400기가와트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의 HALEU 생산 능력은 첨단 원자로 시장에 아주 잘 들어맞습니다.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 시장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가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고 다른 첨단 원자로 프로젝트들도 개발 중이어서, HALEU에 대한 수요는 엄청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석가들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서 매출은 연간 14%, 이익은 연간 1.9%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6억 7,100만 달러가 넘는 현금을 보유한 회사의 튼튼한 재무 상태는 사업 확장에 투자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재정적 여유를 제공합니다.
센트러스가 국가 안보와 에너지 자립에서 하는 역할은 장기적인 전망을 더욱 밝게 하는 또 다른 요소입니다.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내 에너지 능력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면서, 미국 유일의 우라늄 농축 회사인 센트러스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아 놓았고 2030년까지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는 점은 앞으로의 수익을 예측 가능하게 하고,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뒷받침합니다.
이 글의 내용은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단지 참고 자료로 제공됩니다. 언급된 주식이나 금융 상품은 높은 위험을 동반할 수 있으니,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신중하게 본인의 책임 하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